울써마젯
울쎄라 · 써마지 · 미라젯을 한 번의 설계 안에서
울써마젯은 장비 세 대를 묶어 파는 패키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층을 하나의 설계로 잇는 방식입니다. 울쎄라는 SMAS 를, 써마지는 진피를, 미라젯은 표피를 지나 진피 상부를 다룹니다. 세 층이 함께 무너졌을 때 한 대만으로는 닿지 않는 구간이 남습니다.
※ 최종 시술 계획과 비용은 내원 후 의료진 상담을 거쳐 확정됩니다. 시술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왜 묶는가
처짐은 한 층에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SMAS 가 내려앉는 동안 진피의 탄력이 빠지고 표면의 결과 모공도 함께 달라집니다.
한 대의 장비는 한 층을 잘 다룹니다. 그래서 «무엇이 가장 좋은가»는 답이 없는 질문이고, 실제 질문은 «내 얼굴에서 어느 층이 무너졌는가»입니다.
울써마젯은 그 판독 결과에 따라 세 층 중 필요한 것을 골라 순서와 간격을 정하는 설계입니다. 셋을 항상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 장비가 맡는 구간
가열 방식도 닿는 깊이도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겹치지 않고 이어 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 울쎄라 — 초음파 | SMAS 층 | 에너지를 그 층에 직접 전달 · 리프팅과 탄력 · 6개월~1년 유지 · 연 1~2회 |
| 써마지 — 고주파 | 진피 하부 | 표피를 통해 에너지 전달 · 주름과 탄력 · 1년~1년 6개월 유지 · 연 1회 |
| 미라젯 — 마이크로젯 | 진피 상부 | 표피를 통해 약물 전달 · 모공과 피부 재생, 잔주름, 콜라겐 생성 · 1~3개월 유지 · 1~2달 1회 |
설계 전에 하는 것
무엇을 조합할지는 얼굴을 읽은 다음에 정합니다.
샷 수를 공개합니다
조합 시술은 «무엇을 얼마나 받았는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록을 남깁니다.
통증을 다루는 방법
여러 장비를 이어 붙이면 시술 시간이 길어집니다. 통증 관리가 곧 완주 가능성입니다.
자주 묻는 것
세 가지를 다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무너진 층이 어디인지에 따라 두 가지만 조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구간은 넣지 않습니다.
하루에 다 받을 수 있나요?
조합과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날 이어서 하는 것이 나은 경우와 회복을 두고 나누는 것이 나은 경우가 있어 상담에서 정합니다.
따로 받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장비는 같습니다. 다른 것은 순서와 간격, 강도를 하나의 계획 안에서 정한다는 점입니다. 각각 다른 날 다른 곳에서 받으면 이 조율이 없습니다.
유지 기간은요?
장비마다 다릅니다. 울쎄라는 6개월~1년, 써마지는 1년~1년 6개월, 미라젯은 1~3개월이 일반적입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시술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조합 구성과 순서, 강도는 내원 상담에서 의료진이 정합니다. 위 유지 기간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