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 FLX
고주파로 진피를 데우고, 콜라겐이 다시 차오르게 한다
써마지 FLX는 표면을 식히면서 진피에 단극성 고주파를 넣습니다. 그 열로 콜라겐이 수축했다가 이후 새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용합니다. 볼륨이 아니라 탄력이 빠진 피부에 먼저 꺼내는 선택지입니다.
※ 최종 시술 계획과 비용은 내원 후 의료진 상담을 거쳐 확정됩니다. 시술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무엇이 일어나는가
고주파가 진피에 전달되면 콜라겐 섬유가 변성되면서 즉시 수축합니다. 시술 직후 느껴지는 조임은 이 반응입니다.
그 다음이 본론입니다. 열을 받은 조직이 회복하는 과정에서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고, 이것은 몇 달에 걸쳐 진행됩니다. 그래서 써마지는 시술 당일이 아니라 몇 달 뒤에 판단하는 시술입니다.
표면은 시술 내내 냉각됩니다. 열은 진피에 남기고 표피는 보호하는 구조라, 딱지나 벗겨짐 없이 당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3세대와 4세대(FLX)
같은 써마지라도 세대에 따라 시술 시간과 통증 관리가 다릅니다. 심포니가 쓰는 것은 4세대입니다.
| 3세대 | 4세대 FLX | |
|---|---|---|
| 기술 | Comfort Pulse Technology | AccuREP — 부위마다 임피던스를 읽어 에너지를 조정 |
| 시술 시간 | 1시간 이내 | 30분 이내 |
| 통증 | 약간의 통증 | 통증 완화 기술 적용 |
| 승인 | KFDA 2011 / FDA 2009 | KFDA 2018 / FDA 2017 |
언제 무엇이 보이는가
반응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상담에서 안내하는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눈가는 팁을 바꿉니다
눈가는 피부가 얇고 구조가 달라 얼굴에 쓰는 팁으로는 닿는 깊이가 맞지 않습니다.
팁은 눈앞에서 개봉합니다
써마지는 팁 하나에 정해진 샷 수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팁과 샷 수가 곧 시술의 실체입니다.
통증을 다루는 방법
통증이 심하면 강도를 낮추게 되고, 강도를 낮추면 그만큼 결과가 줄어듭니다. 통증 관리는 편의가 아니라 시술의 일부입니다.
자주 묻는 것
언제부터 효과가 보이나요?
시술 직후의 조임은 일시적인 수축 반응입니다.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는 변화는 2~3개월부터 나타나 6개월 무렵 가장 뚜렷합니다. 회복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10~12개월 간격을 권합니다. 다만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정합니다.
울쎄라와 뭐가 다른가요?
닿는 층이 다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SMAS 층에 모으고, 써마지는 고주파를 진피 전층에 넓게 넣습니다. 구조적으로 내려앉았으면 울쎄라, 늘어짐과 피부결이 문제면 써마지 쪽이 맞습니다. 두 가지를 같이 설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일에 일정이 있어도 되나요?
표면을 냉각하면서 진행하므로 딱지나 벗겨짐은 생기지 않습니다. 시술 직후 약간의 붉은기가 있을 수 있으나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습니다.
시술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적용 여부와 강도, 회차는 내원 상담에서 의료진이 정합니다.